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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금천구 엄샛별 구의원님과 간담회

수당 명칭이 명확하지 않다는 카드뉴스를 보시고 먼저 연락을 주셨습니다.

현장의 교사의 어려움에 대해 듣고 금천구는 수당 명칭 변경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영유아교사의 복지와 처우개선을 위한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